매거진 조각일기

휴일의 일기

by 아륜

오랜만에 미용실에 가서 클리닉을 받고 나와 커피 한잔에 할일 하는 중이다. 말차라떼에 쿠키를 먹으면서 소설을 쓰니 비로소 쉰다. 미뤄둔 책도 읽고. 업무에 필요한 공부도 하면서. 살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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