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에세이집
2023년 졸저 <<게으르길 잘했다>> 출간 이후
만 2년 만에 <몇 밤만 기다렸다 오지>>를 냈습니다.
1집보다 글의 분량을 조금 줄였습니다.
두꺼운 책이 부담스럽다는 주변의 얘기를 반영하려고요.
대신 30여 장의 사진을 곳곳에 수록했습니다.
눈의 피로를 덜어주겠다는 의도와 읽는 중간중간 보는 즐거움을 주고 싶습니다.
많이 사랑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