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은 아무 설명이 없습니다
주장도 없고 정답도 없습니다
오로지 나와 내 주변을 나타내는 선 또는 원 만으로 표현해보았습니다
이 작품에서 묻는 것은 한 가지입니다
"당신의 기준은 무엇인가요?"
잠시 생각을 멈춘 채
침묵 속에서 짧은 사유를 하셨다면 그 걸로 충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