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by 숲의 선장

이 작품은 아무 설명이 없습니다


주장도 없고 정답도 없습니다


오로지 나와 내 주변을 나타내는 선 또는 원 만으로 표현해보았습니다


이 작품에서 묻는 것은 한 가지입니다

"당신의 기준은 무엇인가요?"


잠시 생각을 멈춘 채

침묵 속에서 짧은 사유를 하셨다면 그 걸로 충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