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선물

by 숲의 선장

아침에 크리스마스 선물에 신난 딸이 재잘재잘 떠든다.


산타할아버지가 자기보다 자기마음을 더 잘 안다며 호들갑이다.


엄마는


산타보다 딸의 마음을 잘 안다




메리크리스마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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