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선물
by
숲의 선장
Dec 25. 2025
아침에 크리스마스 선물에 신난 딸이 재잘재잘 떠든다.
산타할아버지가 자기보다 자기마음을 더 잘 안다며 호들갑이다.
엄마는
산타보다 딸의 마음을 잘 안다
메리크리스마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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