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3. 말하지 않기로 한 순간들

6. 설명을 멈췄다

by 숲의 선장

상대에게 나에 감정과 생각을 최대한 이해시키려 상세하게 글을썼다.


왜 이렇게 썼고, 논리는 어떠했으며, 근거는 어떠했고.


설명을 멈췄다.


대신 여백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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