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 장, 짧은 단상
제안서를 써야 하는데 집중 못 하고 딴짓하다가 얻어걸린 사진 한 장.
밤은 깊어가는데 갈 길이 멀다.
저 너머 불빛 아래에는 몸을 뉠 공간이 없다.
D. 2022.03.07
L. 춘천 카페 더 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