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 장, 짧은 단상
해가 완전히 지기 전에 집으로.
같은 시간이지만 어둠과 마주할 필요가 없다.
밤을 온전한 휴식으로 보내고 싶다.
D. 2022.04.04
L. 성대역 사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