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러시아 월드컵 멕시코 전을 앞두고
너무 공감이 가는 인터뷰이다.
다만 이번 월드컵에서 비난의 많은 부분이 핵심 관계자들의 미숙한 인식에서 비롯되는 거 같아 안타깝다.
월드컵은 국내 축구를 평소 즐기냐, 아니냐가 아니라 국내 축구를 위한 엄청난 기회이고 결과에 따른 비난과 비판은 감수해야 할 부분이란 거다.
도에 지나친 비난은 어떤 팬이든, 어떤 종목이건 상관없이 안되는 것이지 비단 축구에 한정된 것은 아니다.
결과에 미리 걱정하지 말고 최선을 다해보자.
이러쿵 저러쿵해도 응원하는 팬들이 많은 종목인건 분명히 좋은 것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