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 장, 짧은 단상
산복도로에 이쁜 카페들이 더 높은 곳에 자리 잡는 경쟁을 하나보다.
예전에는 더 높은 곳으로 가는 것이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는데.
그때나 지금이나 올라가면 경치 하나야 끝내준다.
D. 2022.06.08
L. 부산 남부민동 카페 '클래시코 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