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 장, 짧은 단상
아무도 없는 아침 백사장을 걷는 기분은 개나 사람이나 비슷하겠지.
보도를 통해 더 빨리 가봐야 일 밖에 더 하겠나.
최대한 산책하는 기분을 내어본다.
D. 2022.09.20(화)
L. 표선해수욕장
이것저것 관심이 많은데 무엇을 해도 '의외인데'란 말을 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