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 장, 짧은 단상
단일 메뉴, 한 가지 반찬, 주인장 한 명.
술은 팔지 않는 싸롱이지만 생각이 절로.
홀로 아침 먹기 딱.
D. 2022.09.21(수)
L. 춘자 싸롱 멸치국수
이것저것 관심이 많은데 무엇을 해도 '의외인데'란 말을 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