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월드컵 3위 결정전 잉글랜드 vs 벨기에 관전평
간절함이 없으니 치열함이 없고 더불어 재미도 사라져 버렸다. 개인전술만으로 축구 본연의 재미를 채울 순 없고 3위 결정전은 동기부여에 한계가 있는 모양이다. 집중력에서 그나마 앞선 벨기에의 2:0 승리!
이것저것 관심이 많은데 무엇을 해도 '의외인데'란 말을 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