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월드컵 결승전 프랑스 vs 크로아티아 관전평]
골의 여신이 승리의 여신이었음을 젊은 스피드로 증명한 프랑스의 승리. 상대의 체력이 떨어지려는 시점에서 나온 결정력이 돋보인 두골은 프랑스가 챔피언의 자격이 있음을 그대로 증명
크로아티아는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준비하고 그라운드에서 쏟아부었지만 승리를 위한 2%가 부족했다.
모든 스포츠는 체력이 바탕이 되어야 하고 축구는 결국 골이란 걸 다시금 일깨워준 멋진 결승전이었다.
젊고, 빠르고, 견고한 프랑스가 4:2로 줄리메 컵을 들어올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