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 장, 짧은 단상
‘흔적의 기억’이란 작품.
안과 밖 사이의 경계란 설명이 붙어 있다.
그냥 열 수 없는 창문과 예술 작품의 차이.
D. 2023.04.22(토)
L. 2Z Coffee
이것저것 관심이 많은데 무엇을 해도 '의외인데'란 말을 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