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ssy 打 공연을 준비하며
셋업이 시작되면 마음가짐이 달라진다.
팔리지 않은 자리의 아쉬움보다
내돈내산한 관객들에게 어떻게 하면
만족을 드릴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이 훨씬 크게 다가온다.
사실 내 역할은 미비한데 말이지.
무엇이 되었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보자.
Classy 打_Journey to K
2023.05.25(목) 19:30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
이것저것 관심이 많은데 무엇을 해도 '의외인데'란 말을 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