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성(反省)

사진 한 장, 짧은 단상

by 노완동

차도 막히고 배도 살짝 고프기도 해서 가장 가까운 카페에 들어왔다.

시골이라 큰 기대하지 않았던 선입견을 급반성.

분위기와 맛 모두 어디 비할 바가 아니다.


D. 2023.07.30(일)

L. 세종 전의면 카페 살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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