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징(象徵)

사진 한 장, 짧은 단상

by 노완동

올림픽을 통해 평화의 상징으로 자리 잡았던 비둘기는

도심에서 왕성하게 번식하여 포화 상태에 이르러 드디어 천덕꾸러기가 되어 있다.

인간과 비둘기 중 더 답답한 쪽은 어디일까.


D. 2023.07.19(수)

L. 수원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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