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기 I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을 가 본 사람들은 다시 가고 싶을 거 같고
아직 못 간 사람들은 새삼 가보리라 결심할 거 같다.
그러지 않아도 가고 싶은 사람들이 넘쳐날 텐데.
TMI. 아직 뉴욕도 못 가 봤다.
도서 I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저자 I 패트릭 브링리 (웅진지식하우스, 전자책)
이것저것 관심이 많은데 무엇을 해도 '의외인데'란 말을 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