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

사진 한 장, 짧은 단상

by 노완동

짧은 미팅 이후에 다시 돌아가는 길.

벌써 날은 저물고 하늘은 붉어진다.

특별할 거 없는 평범한 하루가 지나간다.


D. 2024.04.17(수)

L. 세종 조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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