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인해 온택트 차례
총 다섯 식구의 막내네, 총 네 식구의 둘째네. 어쩔 수 없이 온라인으로 설날 차례.생후 9일 만에 장손(?) 자격으로 참석한 둥이까지.
세상은 빠르게 변하고 인간관계도 새롭게 정립되겠지.
먼 훗날 형욱이부터 둥이까지 단순히 전통을 지키는 것이 아니라 가족이란 소중한 가치를 위한 일들로 기억했으면 좋겠다.
이것저것 관심이 많은데 무엇을 해도 '의외인데'란 말을 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