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색(思索)

사진 한 장, 짧은 단상

by 노완동

그 오래전 적이 오는지 감시하는 역할을 하고 있을 때에도

그 아래에는 꽃이 피고 나무는 자랐을 것이다.

그때보다 분명 더 평화로운 세상인데.


D. 2025.04.24(목)

L. 수원화성 서북각루

key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