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세(虛勢)

사진 한 장, 짧은 단상 I 연강 15기 1진 20주년 기념답사

by 노완동

의자를 가져 나와 음악을 세팅하고

커피를 마시며 책을 읽는 삼촌의 허세를 참을 수 없다.

아직 낭만을 모르는 청춘.


D. 2024.08.03(토)

L. Terelj khangai amralt

key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