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워야 빠르다

책 I 시대예보: 경량문명의 탄생

by 노완동

AI가 세상을 바꿀 것이란 걸 모두가 어렴풋이 느끼고 있는 시절이다.

하지만 당장은 아닐 것이다, 나하고는 크게 상관이 없을 것이다라고 여기는 것도 같다.


다만 소비에서 변화는 회피하고 늦게 받아들일 수도 있지만

생산에서 오는 변화는 수용하지 않을 수 없다.

왜냐하면 생산에 참여하지 않으면 생계를 유지할 수 없기 때문이다.


모두가 적당한 지식과 정보를 활용할 수 있는 ‘지능의 범용화’와

작은 규모에서 적확하게 진행되는 ‘협력의 경량화’는

생산 구조의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말한다.


광범위하지만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다가오고 있다.


“거대한 변화의 시기, 가장 잊지 말아야 할 덕목은 ‘가벼운 존재’만이 생존할 것이라는 새로운 진리입니다.”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나의 일을 재정의해 봐야겠다. 끝.

제목 I 시대예보: 경량문명의 탄생

저자 I 송길영

펴낸 곳 I 주식회사 교보문고

초판 1쇄 발행 I 2025년 9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