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잡문집

하나

세 줄 이야기

by NoZam

왠지 점점 힘들어 지는 삶의 무게가 느껴진다.
오늘도 거리는 핏빛 희망으로, 꿈틀대는 걸음을 옮기는데...
난, 이런 도시에서 내 희망의 빛깔이 바래어 감을 느낀다.

매거진의 이전글가을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