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세상의 그 어떤 것도 보이는 것이 전부인 것은 없으며, 밝은 빛을 쬐고 있는 순간에도 반대편에는 그림자가 지기 마련. 그림자 지는 순간에도 그림자놀이를 하며 그 순간을 즐길 수 있는 여유를 가지고 싶은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