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첫 책
드디어....조판 디자이너에게 보낼 최종 책 작업 파일을 완성했다.
큰소리로 읽고 또 수정하고 또 수정하면서
마지막 페이지를 넘길 땐
‘아…이젠 적어도 부끄럽지는 않겠구나'라는 마음이 들었어. 진심으로 썼기에 후회는 없어. 아쉬움은 많지만, ㅎㅎ
끝까지 포기하지 않은 나에게 박수를 보내.
책 한권을 쓸 때까지 온 몸으로 체득한
이 모든 경험과 지식을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도록 잘 정리해둬야겠어.
이제 눈 좀 붙여야겠다.
우리 모두의 경험이 든든한 자산이 되는 그 날까지~~
화이팅!
#책출간
#경험의설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