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잠의 통로

해방글쓰기 해방수영

by 경험 디자이너

수영과 글쓰기를 좋아하는 이유는

혼자 끊임없이

자신을 연마하는

몸과 마음의 수련이기 때문이다.


조용히 혼자만의 세계로

침잠하면서

글을 쓰고 수영을 하다 보면

마음의 소음이 어느새 고요해진다.


혼자 있어도 외롭지 않고

세상이 어떤 말로 나의 결핍을 지적한다 해도

나는 무겁지 않은 충만감으로 자유롭다.


해방수영 그리고 해방 글쓰기

축복받은 인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