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릿느릿 달리는 트램 위에서
장국영이 엉덩이 춤을 췄던 ‘마리아 엘레나’ 노랫소리를 떠올린다.
아직도 이 도시는
그 시절 낭만을 기억한다고 믿으면서.
그동안 브런치에 올렸던 글들이
책으로 엮여져 나올 예정입니다.
애정어린 댓글들, 감사히 기억하고 있어요.
보답할게요.
< 야간비행 夜间飞行 - 홍콩을 날다 > 커밍-수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