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뭄에 콩 나듯이 돌아오는
사우디 아라비아 왕국이 지정하는 공식 휴일입니다. 메카와 메디나 두 도시를 관할하는 이슬람 종주국이지만 바이람(이들 피뜨르, 이들 아드하) 휴일 이외 별도의 종교 관련 휴무가 없습니다. 다른 휴일이 히즈라력(음력) 기준으로 매년 변동되는데 반하여 건국절 휴일은 그레고리력 기준으로 항상 고정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