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맘이 원하는 곳에 머물면 되는 거였어.
남들 세상 부러워해봤자
다 부질부질 구질구질.
내가 원하는 세상에서
나만의 작은 기쁨을 유영하며 사는 게
더 좋다면 어쩔티비.
설사 지금 있는 곳이
원하는 곳이 아니더라도.
마음을 달리 먹으면 되는 거였어.
중요한 건 내 마음이니까.
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