묶기, 잇기, 배치하기
발표(PT) 문서를 만들 때 문장이 길어질수록 요점을 파악하기 힘들다. 표, 도형, 차트를 활용하여 시각화하면 깔끔하게 핵심을 전달할 수 있다.
슬라이드를 시각적으로 표현하기 위한 기본기는 묶기, 잇기, 배치하기 등 3가지다. 이것을 상황에 맞게 조합하면 무궁무진한 시각화가 가능해진다.
묶기란 각 요소를 감싸서 논리적인 단위로 만드는 것을 말한다. 묶기를 통해 비슷한 성질, 중복, 포함 여부 등을 표현할 수 있다.
잇기란 요소를 연결하여 관계를 표현하는 것이다. 원인-결과, 시간의 흐름(프로세스) 등을 표현하는 데 사용된다.
배치하기란 각 요소를 두 축에 배치하여 성질(특성)을 한눈에 비교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좌우와 상하 두 개의 축이 잘 활용될 수 있도록 그 의미를 충분히 고민해야 한다.
필자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다면? ( Choi's Power Speech 홈페이지에 오세요)
https://www.powerspeech.co.kr/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면? (카페와 페이스북에서 소통해요)
네이버 카페 / 발표 울렁증을 즐기는 사람들: http://cafe.naver.com/ptlovers
facebook page : https://www.facebook.com/choisungyeob/
특강 또는 교육 진행 문의
oeoechoi@naver.com, 카톡 플러스친구 ID: @ptlov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