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일 잘하기
웹 사이트에 있는 내용은 자료(data)이다.
그중 필요한 내용을 만나면 Ctrl+C, Ctrl+V를 해서 특정 폴더에 저장한다.
그러면 끄집어내어 활용할 수 있는 상태이고, 정보(information)가 된다.
그 정보를 가공하여 강의를 위한 파워포인트에 내용으로 정리하면 지식(knowledge)이 된다.
자료는 정보로 다시 지식으로 거듭난다.
PC에서는 폴더 체계를 잘 만들면 정보 관리가 잘 된다.
인쇄물 자료는 오프라인에서 정보 관리를 해야 한다.
우선 스스로에게 필요한 정보 영역을 구분하여 3공 바인더를 준비한다.
필요한 인쇄물 자료는 해당 3공 바인더에 배치하면 된다.
그러면 투명 옷(낱장 클리어 파일)을 입은 자료는 갈 곳 없이 방황하지 않는다.
떠다니는 자료를 정보로 다시 지식으로 만들어 활용하는 능력은 21세기 개인 경쟁력이다.
※ 이 글은 2003년에 출간한 <자유롭게 일하는 아빠>의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