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제는 풀고나면 매력이 떨어지고,
풀어가는 과정에 매력이 있다는 말이 좋았다.
'잘 모르겠는' 상태의 순수한 즐거움이 있다는 것.
지금도 자꾸 헷갈린다.
일단은 지금을 즐겨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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