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같은 얼굴, 고운 말투 뒤에 숨은 엄마의 승부사적 기질.
그 덕분에 내 방은 2천켤레의 양말 창고가 되고
바야흐로 양말 접기 가족 액티비티가 시작되었다.
그런데 그 양말이 팔렸다!
그 잘생긴 오빠를 시작으로
양말이 팔리기 시작한다.
양말,
어디까지 신어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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