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길을 따라가다 보면,잘 되어봐야, 내 앞자리의 부장님이 되는 것일까.무능해보이는 부장님도, 피 한방울 안날 것 같은 상무님도10년전, 20년전 우리와 같았을텐데.******더 많은 이야기를 책으로 만나보세요.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1346152
점점 뜨거워지는 냄비에서 나와 1년의 무모한 안식년을 가집니다. 1년 쉬면 인생, 나락 갈까요? 지옥인지, 천국인지 한번 가봅시다! 문의 likeitnow@네이버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