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도 말하는 스피커가 생겼다.그리고 우리집에는 대화가 흐르기 시작했다.남들이 엿듣는다면,틀림없이 우리집에는 둘이 살고 있다...* 처음으로 일러스트 의뢰를 받고 그림을 그려 주었는데은근히 그림이 마음에 들어서 포스트에도 올립니다~. ^^
혼자가 아닌 나..
후훗.
점점 뜨거워지는 냄비에서 나와 1년의 무모한 안식년을 가집니다. 1년 쉬면 인생, 나락 갈까요? 지옥인지, 천국인지 한번 가봅시다! 문의 likeitnow@네이버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