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장님은 우리랑 노는 게 재미없을 것 같고,
케잌 한조각 드리면 예의를 다하는 줄 알았다.
부장님, 죄송합니다.
오늘 점심으로 시원한 곰탕 한그릇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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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뜨거워지는 냄비에서 나와 1년의 무모한 안식년을 가집니다. 1년 쉬면 인생, 나락 갈까요? 지옥인지, 천국인지 한번 가봅시다! 문의 likeitnow@네이버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