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노하우를 나누며
안녕하세요, 오피스퀸입니다.
직장에서도, 가정에서도 제 역할을 다하려고 애쓰는 모든 워킹맘들에게 이 글을 바칩니다.
저도 처음 직장생활을 시작할 땐 헤매기도 하고,
워킹맘으로서의 삶이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지 몰랐습니다.
시행착오 끝에 터득한 작은 노하우들을,
아직도 ing이지만, 이제 여러분과 나누고 싶습니다.
워킹맘이 직장에서 더 빛날 수 있는 첫걸음..
회사와 가정을 모두 챙기기 위해 필요한 건 단순히 "열심히"가 아니라 "효율적으로"입니다.
제가 가장 최근에, 어쩌면 직장 생활 너무 늦은 시점에 깨달은 건 ‘모든 걸 혼자 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었어요.
1. 도움을 요청하는 법 배우기 욕심이 많고 다 잘하고 싶었던 저는, 그리고 쓸데없는 자존심이란 걸 부렸던 저는, 이걸 깨닫는 게 타인보다 긴 시간이 걸렸던 것 같습니다. 팀 워크가 중요한 회사에서 도움을 요청하는 건 약점이 아니에요. 집에서도 배우자나 가족에게 솔직하게 도움을 요청하세요. 함께 나누면 부담도 줄고 더 나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2. 작은 루틴이 큰 차이를 만든다.
아침에 하루의 우선순위를 정리하는 루틴은 일의 흐름을 잡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또한, 퇴근 후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정해두면 가족과의 유대감도 깊어집니다.
3. 완벽주의는 내려놓기
모든 걸 완벽하게 해내려고 하면 금세 지치게 됩니다. 회사에서는 중요한 프로젝트에 에너지를 집중하고, 가정에서는 아이들과의 시간을 최우선으로 두세요.
글을 시작하며, 꿈꾸는 이야기
제가 이 글을 쓰기로 한 이유는 단순합니다.
제 경험이 누군가에게 작은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입니다.
워킹맘으로서의 도전과 성장은 힘들지만 그만큼 보람도 크다는 것을 알려드리고 싶어요.
앞으로 이곳에서 회사생활의 노하우, 워킹맘의 일상, 그리고 일과 삶의 균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입니다.
오피스퀸의 글이 여러분의 여정에 작은 힘이 되길 바랍니다.
곧 다음 이야기로 찾아뵐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