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of my dream
어제 직장 동료의 집들이에 다녀왔다.
집들이라는 단어는 참… 어른이 되었음을 한 번 더 느끼게 해주는 단어 같다.
몇 번 가보지 못했지만 이번에 간 집들이는 시간가는 줄 모를만큼 재미있었다.
배달 시켜서 먹을 수 있고, 밀키트로 간편하게 할 수 있는 음식임에도 불구하고 집주인들의 정성 담긴 음식을 맛 볼 수 있었다.
무엇보다 거실 한 켠에 있는 게임을 참여할 때는 정말 즐거웠다.
나도 언젠간 누군가를 배우자로 맞이하고 집들이를 하게 된다면 우리 집에 방문한 누군가가 즐거운 추억을 안고 갈 수 있도록 그 시간을 채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