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로부터
편해지는 길은
내가 나를 놓아주는 것에서 시작된다.
내 손에서 나를 놓아 주고
나를 가두었던 나의 생각에서 놓아 주어야한다.
나는 나를 묶고 있었고
그 끈은 밖에서 시작되었는가 했지만
그렇기도 하고 아니기도 했다.
마음의 눈을 떠서 제대로 보아야한다.
밖에 있지 않고 내게 있지만
똑바로 탐구하지 않으면 나는 내가 아니게 된다.
나를 알 수록 나를 받아 들일수록
불편한 내가 편해 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