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그런가?
고난이 유익이라 한다.
그것이 무슨 말인가?
힘들고 괴롭고 주저 앉아 일어설 힘도 없고
어두운 절망이 정말로 나에게 좋은 것인가?
그 말이 이해되지 못 할 때에도
그것은 내게 위로였다.
그런데 그 말은 진실 이었다.
내 인생의 고통스러운 시간들이 있을 때
난 알게 되었다.
그런 시간들을 지나면서 내가 점점 더 나아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어려움이 올 때
진실로 내가 나일 수 있게 되었다!
어떻게 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드디어 벌거 벗은 나를 대면하게 되었다.
나는 나를 보고
웃을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