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 장의 감성]
사람은 누구나 걱정을 떠안고 살아간다. 걱정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그만큼의 시간이 필요하다. 내가 원한다고 해서 해결되지 않는다. 걱정을 떠안고 사는 나만큼 이 말을 신뢰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걱정없이 사는 인간만큼 한심한 인간은 없는 것 같다. 사람은 누구나 행복하다. 행복의 그늘에는 걱정도 따라다닌다. 걱정없는 삶은 낙엽하나 없는 나무와도 같다.
여행은 일상이라는 평범함 속에 녹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행에서 얻은 사진 속에 생각을 얹어 스스로 느낀 이야기를 담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