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 장의 감성]
아직 늦지 않았어. 우리가 잊고 있었을 뿐. 우리 마음속에 피터팬이 여전히 살아 있다는 걸. 가자 네버랜드로... 동심은 우리 곁을 떠나지 않았다. 그저 우리가 모른체하고 있었을 뿐.
여행은 일상이라는 평범함 속에 녹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행에서 얻은 사진 속에 생각을 얹어 스스로 느낀 이야기를 담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