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버랜드

[사진 한 장의 감성]

by 밝을명인 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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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늦지 않았어. 우리가 잊고 있었을 뿐. 우리 마음속에 피터팬이 여전히 살아 있다는 걸. 가자 네버랜드로... 동심은 우리 곁을 떠나지 않았다. 그저 우리가 모른체하고 있었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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