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 장의 감성]
난 기꺼이 길고양이들에게 한 끼의 식사를 대접할 것이며, 또 그래왔었다. 이 작은 행동이 나에게 선한면도 있다는 것을 일깨워주기 때문이다. 우리는 선하다.
여행은 일상이라는 평범함 속에 녹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행에서 얻은 사진 속에 생각을 얹어 스스로 느낀 이야기를 담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