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의 아름다움은 근육의 단련이라는 생각을 한다. 얼굴의 표정이 어떻게 지어질 때 가장 자연스러운지, 자세는 얼마나 곧고 당당한지, 생각의 회로에 논리와 배려가 얼마나 깃들어 있는지, 시선이 얼마나 뚜렷한지. 노력으로 기른 근육의 힘이 단단한 사람들을 애정한다.
광주-거창-뉴욕을 거쳐 서울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인지심리학을 공부한 후 디지털 컨설팅 영역에서 경력을 쌓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