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는 쓰는 이의 기록이라는 말을 기억한다. 마음대로 되지 않는 변수 투성이 삶에서 내 역사를 집필하는 사관은 결국 나라는 것이 힘이 된다. 한 해의 끄트머리에서 올해의 역사와 내년의 역사를 떠올린다. 선택하고, 책임지며 용기 있게 써 내려가는 나의 역사는 내내 부끄럼 없기를.
광주-거창-뉴욕을 거쳐 서울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인지심리학을 공부한 후 디지털 컨설팅 영역에서 경력을 쌓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