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북] 딴짓 좀 해도 회사는 굴러가 나는 프로(Pro) 딴짓러(er)다. 회사 안에서 나는 평범한 월급쟁이 이과장이지만, 회사 밖에서는 나는 인세 받는 작가, 월세 받는 건물주, 청중앞에서는 강연가, 떡볶이집 사장, 컨설턴트 등 다양한 호칭으로 불리운다. 나는 소위 회사 밖에서 수 많은 딴짓을 하고 살아가는 프로(Pro) 딴짓러(er)다. /// 이 책은 내가 회사를 다니면서 도전한 수 많은 딴짓 도전기이다. 나는 이러한 딴짓을 통해서 회사 밖의 삶이 얼마나 치열한지 몸소 경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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