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24
역시 오늘도 변함없는 천재의 글씨체
업무 관련 책이 3권이 왔고, 그 중 1권의 서문을 필사했다.
인간이 선한일을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왜 우리는 착한일을 숨기려 할까?
'왼손이 하는 일을, 오른손이 모르게 하라'라는 속담은 인간의 DNA에 각인되어 있기 때문일까?
예전과 다르게, 착한일을 대놓고 드러내는 [미닝아웃], [선한영향력] 등의 나눔 트렌드와 관련된 내용인 것 같아 책을 주문했다.
모든 페이지를 다 필사하지는 않고, 인상 깊은 페이지가 있으면 필사해보려고 한다. 끝.
(이번주 안에 나온다면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