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책 필사하기 1일차 도전

2022.05.23

by 오성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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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는 악필이다.'라는 말이 있다.


그럼 난 세기의 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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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끄러운 볼펜보다는, 샤프의 거친 필기감으로 했을때 그나마 알아볼만하게 글씨를 쓰는데,


아이패드에 아무리 종이질감필름을 씌운다고 해도 악필은 어쩔 수 없나보다.


업무관련 공부하기 위한 책이 도착하기 전이라, 읽고 있던 초한지의 한 부분을 필사했다.


(그냥 책 가름끈이 있던 부분이라 거기부터 필사했다.)


출근하고 한페이지를 필사하는데 딱 15분이 걸렸다.


필사를 하니까, 속독 스타일과 정반대로 한글자 한글자 정독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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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 관련 어플은 대부분 성경 필사 어플만 있어서, 굿노트 어플에 필사를 했다.


오후에는 주문했던 책이 도착해서 그 책을 필사해보려 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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