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주, 소설가
<지리산>의 작가 이병주씨의 말이다. 공식적으로 조명을 받으면 역사가 되고 그렇지 못하면 신화로 남는다는 말이라고 본다.
역사와 신화가 종이 한 장 차이라는 말처럼 들리기도 하고, 역사는 승리한 쪽의 것이라는 말처럼도 들린다.
<오사카총영사의 1000일> 출간작가
오태규의 브런치입니다. 한겨레신문에서 도쿄특파원과 논설위원실장 지냄. 관훈클럽 총무, 위안부 합의 검토TF 위원장, 오사카총영사를 역임. 1인 독립 저널리스트. 외교 평론가.